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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ドラマDVD)宮S・궁S
監督 : 황인뢰(ファン・インルェ) 出演(俳優) : 세븐(セブン(SEVEN/SE7EN)), 허이재(ホ・イジェ), 강두(カン・ドゥ) ジャンル : ドラマ,TVシリーズ 上映時間(分) : 1295分 発売日 : 2007-05-17 (7.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2.0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특이정보] - 궁S, 닮은 꼴 궁중악사 미녀 삼인방 - 궁S, 재미포인트 완전분석 - 새로운 퓨전 판타지 사극 궁S – 1, 2 - 최초공개! 화제의 드라마 궁S - NG모음

1부 - 후야, 네가 좀 더 자라면, 원하는 인생과 원치 않아도 너여야만 하는 인생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될 거야. 중요한 건 스스로 결정해서 주어진 길을 가는 거야. 용기란 두려움을 모르는 게 아니라, 두려워도 행동할 줄 아는 거니까.
2부 - 준아, 녀석은 나와 너에게 유일한 약점인 핏줄을 강점으로 타고난 놈이다. 하늘이 너에게 내리는 마지막 시험이라 생각하거라.
3부 - 내 처지가 조롱 속에 갇힌 새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4부 - 세상은 새로운 공자를 맞을 준비가 된 것 같은데, 공자마마께선 새로운 세상을 맞을 준비가 되셨나요?
5부 - 예전처럼 노는 건 못할 거야. 이젠 뭐든 함부로 하면 안 되니까.
6부 - 우린 마음이란 거 죽이고 사는 줄 알았는데 있는 거 같아. 너도 찾아봐.
7부 - 빛이 밝은 곳일수록 어둠이 깊게 드리운다 하지요. 이 모든 것이 황실의 거듭되는 과욕일까 두렵습니다.
8부 - 엄마를 보내면서 결심 했었어요. 저한테 다시 가족이 생긴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지킬 거라고요.
9부 - ... 어머니라, 하시는군요. 이제 정말 어른이 되시려나 봅니다.
10부 - 사랑한다, 강후야! 다시 만나. 그래도 우린 언제나 네 편이야.
11부 - 페어플레이 하자고 한 말 잊지 않으셨죠?
12부 - 우린 정말 평생 서로가 서로에게 애물단지구나
13부 - 지혜로운 사람은 땅바닥에 넘어져도 그 땅을 욕하지 않는 법입니다. 일어나기 위해서는 다시 그 땅을 짚어야 하니까요.
14부 - 난... 내가 볼 수 있는 곳에 늘 너가 있었으면 좋겠어.
15부 - 도와 달라면서... 왜 정작 힘든 일은 혼자 감당하려고 하세요.
16부 - 훌륭한 황태제가 되어 줘, 이후 공자마마. 너도 알잖아. 이제 세상 사람들은 너를 통해 너희 부모님을 본다는 걸.
17부 - 이제까지 못해준 거 내가 오늘 다 해주게. 오늘 하루 도망칠 생각하지마. 오늘 너 내 인질이야
18부 - 사랑하면 끝까지 같이 있고, 끝까지 책임지는 거야. 사랑한다는 이유로 떠나는 거, 그게 정말 바보 같은 짓이라구...
19부 - 전 아버님처럼.. 목적을 위해 비밀을 간직하고 살 수도 없고, 또 사람을 도구로 생각하며 살 수도 없습니다.
20부 - '우리... 인연은 어디까지 일까?' '바보... 평생이라니깐. 궁에 들어와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널 다시 만나서 참 다행이야.'
[등장인물] 이후(영성공) | 세븐(최동욱) - 완전자뻑 철가방 황태자 헌친왕의 직계 혈족이지만 스스로도 그 사실을 모른 채 철가방으로 살아왔다. 20년 동안 그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으나 2007년 황실 후계자 논쟁이 불붙으면서 그 동안 숨겨져 있던 후의 존재가 급부상, 엉겁결에 '황위계승서열 1위'로 등극하며 입궁한다. '내게 황족의 피가 흐르고 있다니? 뭔 소리야?' 자유롭게 살던 철가방 강후는 앞으로 황태자 이후로 살아야 하고, 황태제 교육을 받아야 한다. 황태자 이후로 거듭나 황실의 권위를 바로 세우는 것이 이후의 미션! 황실사람들은 너무 엄격하고, 사사건건 대립하게 되는 '황위계승서열 2위' 육촌 이준의 경계 어린 눈빛이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거기다가 어린 시절부터 앙숙이던 양순의를 궁에서 만나다니 이런 악연도 없지 싶다. 그래도, 황실 연회장에서 처음 만난 귀족녀 신세령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황실 생활은 즐겁다.
양순의|허이재 - 엉뚱발랄 로맨틱 푼수걸 2007년 최고의 직종 궁녀시험에 3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견습나인으로 부푼 가슴을 안고 입궁했다. 매사에 덜렁대는 실수연발, 어릴 때부터 주특기였던 '깜빡증'때문에 툭하면 넓디 넓은 궁궐에서 길 잃고 헤매기 일쑤다. 현장 실습 과정인 견습나인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정식나인이 되는 것이 목표! 견습나인 어언 반년째, 실수연발 궁생활이 겨우 익숙해질 무렵, 새로운 인물이 궁궐에 입궁했다. 바로 초딩 시절 앙숙 관계이던 완전자뻑, 왕싸가지 후! 아니 그런데, 빨간내복 이후가 황위계승서열 1위라고? 어처구니 없게도 매일매일 사고뭉치 이후의 뒤처리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다. 그러나 후와는 완전 딴판인 로맨스소설 속의 완벽한 왕자님 같은 이준이라는 남자. 그의 관심과 배려 때문에 궁 생활이 힘들지만은 않다. 황태자와의 로맨스라니... 이루어 질 것 같진 않지만, 그와 조금씩, 우연히, 그러나 빠르게 가까워진다.
이준(문성공)|강두 - 능청뻔뻔 스마일 프린스 최고의 무예실력과 명석한 두뇌, 황실 실질적 권력자 아버지의 후광으로 누구나 인정하는 황위계승서열 1위였다. 그러나 황족 전통의 핏줄을 이어받은 이후의 등장으로 황위계승서열 2위로 밀려나며 유일한 아킬레스건 '서출 출신의 핏줄'의 쓴맛을 본다. 어차피 스스로 원했다기보다 주입된 목표였던 '황태자' 자리에 대한 미련은 크게 없지만 황족이 갖추어야 할 위엄, 교양, 성실 따윈 찾아 볼 수 없는 철가방에게 밀려났다는 것이 자존심 상한다. 거기다 집안끼리의 약속이었지만 약혼까지 준비하던 귀족녀 신세령까지 철가방이 황위계승서열 1위라는 이유로 관심을 보이다니! 우연히 만난 실수투성이의 견습나인 양순의가 점점 좋아질수록 황태제 자리에 대한 욕심이 커져간다.
신세령|박신혜 - 야심만만 럭셔리 귀족녀 정치적 욕망이 강한 아버지와 황태후 자리를 원하는 자신의 뜻에 따라 황위계승서열 1위 후보로 유력한 이준과 정략적인 약혼을 앞두고 있다. 이준은 세령이 봐도 자신의 옆자리에 부족함이 없는 남자이다. 그러나 갑자기 등장한 철가방 황태자가 황위계승서열 1위라니? 게다가 자신에게 반한 듯,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세령의 얼굴을 뚫어져라 보는 후... 자신의 미래를 걸기에는 그 수준이 엄청난 자격미달이지만, 여자의 마음은 권력에 따라 움직인다고 했던가! 내가 원하는걸 줄 수 있는 남자가 누굴까.... 이준과 이후 두 남자를 저울질하기 시작한다.
황태후|오미희 한 시대를 풍미한 배우였노라 자뻑 모드에 빠져 살지만 세익스피어 풍의 연극 출연 경력만 살짝 있는... 2007년 대한민국의 모후. 사람들 앞에서는 우아한 클래식을 들으면서 혼자서는 뽕짝도 듣는 스타일로, 품위 있고 우아하게 보이려는 노력이 속보여 오히려 더 정이 가는 인물이다. 명색이 황실의 최고 어른이지만, 마음 붙일 곳이 딱히 없다. 이후가 입궁하면서 후와의 소통을 통해 내재된 아픔과 외로움을 해소해 나간다.
여황제 화인|명세빈 대한민국 최초의 여황제. 외동딸로 태어나 황위에 올랐으나 30대 초반임에도 미혼이다. 전 황태제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비어있던 황태제 자리. 현재 황위계승후보 1위인 이겸의 아들 이준을 황태제로 만들자는 황실 보수파의 움직임이 점점 거세지자 20년 동안 숨겨져 있던 철가방 이후를 궁으로 불러들인다. 이로서 현정권의 실권을 쥐고 있는 이겸과 정면으로 맞서게 되는 화인. 어릴 때 부모님을 잃고 외롭게 자란 후의 버팀목이 되어 주며, 황제가 아닌 가족으로서 깊은 애정을 베푼다.
효장대공 이겸|천호진 서출의 후손이라는 출생의 약점은 권력의 중심에 서고자 하는 그의 욕심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으나 철두철미한 노력으로 정세적인 측면에서는 실질적인 권력자가 되었다. 자신의 아들 이준을 황위계승서열 1위에 올렸으나 황실 직계 혈통 이후의 등장으로 출생의 약점은 다시금 걸림돌이 되고, 이후를 내세운 여황제 화인과의 첨예한 대립을 피할 수 없게 된다.
조상기(前 황위대소속) | 이기영 인천의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집 궁'을 운영하고 있다. 말수가 없고 강직한 성격의 그는 사실 황실근위대 출신으로 무예의 달인이다. 이후의 어머니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자 모든 것을 버리고 중국집 사장으로 후와 함께 가족처럼 살아온다. 철가방 후의 혈통에 얽힌 비밀을 알고 있던 유일한 인물로 위기 상황이 닥칠 때마다 후에게 가장 큰 버팀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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