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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ドラマDVD)オールドミスダイアリー・OLD MISS DIARY・올드미스 다이어리
監督 : 김석윤(キム・ソクユン), 이상용(イ・サンヨン) 出演(俳優) : 예지원(イェ・ジウォン), 오윤아(オ・ユナ), 김지영(キム・ジヨン) ジャンル : ドラマ,TVシリーズ 発売日 : 2006-01-11 (6.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ETC 4:3 Full Screen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2.0 地域コード : All ダビング : 韓国語
우리의 주인공들은 서른 한 살 싱글여성들이다.그녀들은 절대 독신주의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아무데도 시집못간 우울한 노처녀들도 아니고, 그저 자신이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자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 생각이 앞서가는 그녀들은 사회생활과 연애를 하면서 부딪치는 고정관념에 대해 끊임없이 분석한다. 남자친구, 친구의 남자친구, 직장상사, 지나가는 남자들, 여자들,그리고 아빠와 할머니까지....세상엔 온통 연구 대상들이다. 그런데 그녀들은 분석함에 있어 지칠 줄을 모른다. 언제 어디서든 해부하고 분석하고 테이터를 저장하고 수다를 떠는 것이 생활화 되어있다. 사실 그녀들의 이런 취미는 그들과 싸우려는 것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현명하게 타협하려고 그러는 것이다. 그녀들은 매일매일 즐겁고 신나는 모두와 사이좋게 살고 있다. 할머니인 자신들을 위해 자리를 양보해주길 바라지 않는다. 자식들이 성공하는 것이 행복의 전부라 말하지 않는다. 비록 사회 저편으로 시들어간 할머니들이지만, 남자들으 낡은 편견과 시대적인 소외감에 맞서 유쾌하면서도 당당하게 걸어가는 그녀들으 이야기를 하겠다. 이 시트콤을 보면서 `엄마! 내가 바로 저래!˝, ˝우리 언니랑 똑같네˝,˝어쩜 저렇게 우리 딸하고 똑같나?˝ ˝우리 얘기 같지 않나?˝,˝내 여자친구랑 똑같군˝ 하는 사람들이 많길 바란다. 주인공과 같은 여성들이 느끼는 카타르시스뿐만 아니라 남녀간의 이해. 세대간의 이해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리고 깔깔깔 웃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