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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 DVD)(映画DVD)密愛/밀애
監督 : 변영주(ビョン・ヨンジュ) 出演(俳優) : 김윤진(キム・ユンジン), 이종원(イ・ジョンウォン) ジャンル : メロ 上映時間(分) : 112分 発売日 : 2005-09-14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 Interactive Menu - Scene Selections - Making Film - Deleted Scene / 감독 (변영주 감독)해설 track - 변영주 감독(text 인터뷰포함),김윤진 ,이종원 인터뷰 - 감독 및 배우 Commentary - Music Video /Donna Donna - Cast & Crew Profile - 조영욱 음악감독 인터뷰 및 OST에 대한 이야기 - Kiss Scene 촬영장면 - 포스터 촬영장면 - Synopsys - She & He (김윤진 ,이종원의 프로덕션 일지) - Photo Gallery - Trailer (극장용, 인터넷)
- 극단적인 상황에서 표출되는 격렬한 사랑의 감정, 격정 멜로 – 가까이 더 가까이... 젖어든다. - <낮은 목소리>,<아시아에서 여성으로 산다는 것>의 변영주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 - 제15회 도쿄 국제 영화제 , 제 7회 부산국제 영화제 초청작!
<테 러> “내가 오빨 통째로 빨아 당긴대. 오빠는 내가 조이는 그 순간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 했어.” 서른의 전업주부 미흔의 집에서 찾아온 빨간 스웨터의 여자. 그녀가 입을 열어 미흔의 남편을 '오빠'라 부르기 시작했다. 그것은 단 몇마디로 미흔의 삶을 송두리째 빼앗는, 크리스마스 오후의 끔찍한 테러였다.
<도 피> “삶이, 참을 수 없어 하잖아. 하찮아서 미칠 것 같아.” 고요한 나비마을의 평화로움에 도취되어 미흔의 가족은 마치 아무일 없었던 것처럼 살고 있다. 그날밤 이후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에 시달리고 있는 미흔은, 아주 고통스럽게 자신의 아픔을 내쏟는다. 그렇지만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보인다.
<인 규> “인생을 바꾸는 짓 따윈 평생 한번이면 충분해” 인규는 근처 호숫가에 서 낚시를 즐기고, 나머지 시간엔 물고기를 낚듯 여자를 만나 섹스를 즐기는 시골병원 의사. 평화로운 나비마을에서 자신의 방식대로 삶을 즐기는 것이 익숙해지려는 즈음, 그가 그녀를 만난다.
<게 임> “나하고 게임이나 할까요? 그때 였다. 뜨거운 ?빛이 내비치는 휴게소에 멍하니 앉아있던 미흔에게 날카로운 경적소리처럼 그를 일깨우는 낯선 목소리의 인규. 미흔의 온몸으로 그를 거부하지만, 동시에 온몸으로 그에게 빠져들고 있다.
<확 인> “....... 내가 잘했나요?” 인규는 미흔의 질문에 말할 수 없이 벅찬 대답을 주었다. 삶이 무너졌다고 생각한 인생의 끝자리에서 , 섹스는 하되, 절대로 사랑해서는 안되는 위험한 게임에 빠진 미흔.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이 게임을 탐닉하고 있다.
<빈 자 리 > “이제서야 모든 것이 잘 되겠지 했는데...” 미흔의 남편은 얼마전부터 연못을 만들고 싶어했다. 연못은 모든 것을 잊고 물고기를 가꾸며 단란하게 살자는 그의 꿈이다. 그러나, 그자리에 함께 있어야 할 미흔은 없고 연못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그리고 그의 아내는 이시간 여관속 숲속을 걸어나온다. 미흔을 기다리는 남편 효경과 돌아올 수 없는 길을 선택한 두 사람. 그들의 끝없는 욕망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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