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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先生の恩恵/스승의 은혜
監督 : 임대웅(イム・テウン) 出演(俳優) : 오미희(オ・ミヒ), 서영희(ソ・ヨンヒ), 여현수(ヨ・ヒョンス) ジャンル : 恐怖,スリラー 上映時間(分) : 194分 発売日 : 2006-09-26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TS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Disc 1 - 본편 - 감독 임대웅, 제작 김상오, 배우 오미희, 서영희, 이동규 코멘터리
Disc 2 - 재회, 그리고... - '왜 그러셨어요?' - 그 때 그 공간, 아픔 - 잊혀진 것들 - 동창회에 초대합니다.
- 어른이 된 아이들의 피묻은 비명! '스승의 은혜' - 선생님, 왜 우리는 사랑할 수 없었나요? - 귀신은 없다! 지금 모두의 기억에서 시작된, 상상보다 두려운 현실이 온다!!
정년퇴직 후 늙고 병든 몸으로 시골에 혼자 살고 있는 박여옥 선생에게 16년 전 제자들이 찾아온다. 선생님을 수발해온 제자 미자가 예전 친구들을 부른 것. 결혼을 앞둔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 늘씬해진 순희, 운동을 잘 했던 달봉이, 잘 생기고 씩씩했던 명호 등이 그들. 선생님은 제자들을 반갑게 맞이하지만 제자들의 눈빛은 밝지 않다. 저마다 박선생에게 받은 상처를 가지고 있는 것.
반장 세호와 부반장 은영은 가난한 집안형편으로 손가락질을 당했고, 순희는 뚱뚱하다고 놀림받았다. 축구선수가 꿈이었던 달봉이는 박선생의 체벌로 장애인이 되어 버렸다. 명호의 어머니는 탄원서를 썼다가 박선생에게 정신병자로 몰렸다. 겉으로는 반가운 안부를 나누지만 속으로는 과거를 전혀 기억 못하고 자신이 자상한 교사인줄로만 알고 있는 박선생에게 분노하는 아이들. 그러나 이 두려운 만남을 지켜보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었다. 정말 두려운 것은 스승도, 제자도 아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