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会員登録 | ログイン | 買い物かご | ポイント | サポートセンター
     
SPEED SALE  
390円 VCD  
貴重商品  
1200円 2400円DVD  
K-POP  
V.A.(Various Artists)  
その他のアルバム  
映画DVD  
映画VCD・VHS  
映画OST  
TV ドラマDVD  
TV ドラマOST  
音楽DVD  
音楽VCD・VHS  
その他の映像  
ポスター・ブラインド  
グッズ・その他の商品  
BEAUTY (美容)  
ハングル商品  
マッサ-ジパック  
食品  
雑誌  
 
決済ページ  
 
     
 入金未確認  
 新商品&再入荷  
 1:1親切な相談  
 商品の要請  
 購買代行の要請  
 入金代行の要請  
 
     
   
   
 
映画DVD
映画DVD > (映画DVD)最強ロマンス
     
  前の商品 (映画DVD)最強ロマンス 次の商品
 
 


拡大 ( Size : 54 kb )
     
定価 : 3,300
価格 : 3,300円 (税込)
ポイント : 10
数量 :
 
 
 
 
 
 
 
 

(映画DVD)最強ロマンス/최강 로맨스

監督 : 김정우(キム・ジョンウ)
出演(俳優) : 이동욱(イ・ドンウク), 현영(ヒョニョン), 전수경(チョン・スギョン)
ジャンル : メロ,コメディ
上映時間(分) : 199分
発売日 : 2007-04-11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DISC 1
- 감독 배우 음성해설 Director and Actor's Commentary
- 에프터 코멘터리
DISC 2
- 오뎅꼬치 스토리
- 최 VS 강 로맨스?? :스텝 인터뷰 최&강 누가 이길건가?, 가장 재미있었던 장면
- 액션 스퀸스
- 삭제 장면
-‘최강로맨스’파티 현장
- 이동욱 팬 미팅
- 포스터 촬영 현장
- 뮤직비디오 : 최강로맨스‘이동욱 & 현영’, 최강 스탭들
- 예고편
- 포토 갤러리

* <최강로맨스>를 위한 셀 수 없는 오뎅꼬치의 희생
* 제발 한번만 잠들어 다오~! 뱀과의 힘겨운 연기 호흡
* 이동욱과 현영의 러브씬. 있다! 없다?
* 현영, 목소리 굴욕 사건 화제!
* 엽기발랄 사건사고의 연속'최강대결'
*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톡톡 튀는 에피소드 줌인!
* 가장 열정적이지만 가장 엉뚱한 캐릭터!

가장 열정적이지만 가장 엉뚱한 캐릭터!
쉰데렐라와 백마 탈 줄 모르는 왕자의 대결!

<최강로맨스>는 재혁과 수진의 첫만남부터 사사건건 충돌하는 대결 속에 뿜어내는 캐릭터 매력이 더욱 웃음을 전한다. 재혁과 수진은 형사와 기자라는 직업의 특성상 쉽게 친해질 리 없는 커플이다. 더욱이 재혁은 형사의 완벽한 조건을 지닌 열혈형사이지만 범인 검거에는 치명적인, 모서리 공포증이라는 단점을 지녔고 여자에 대해서도 무신경한 인물, 즉 '백마 탈 줄 모르는 남자'다. 수진 역시 투철한 기자정신으로 무장했지만 취재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보다 뜻하지 않은 사건사고로 주목 받는 '내숭 없는 쉰데렐라' 같은 캐릭터다.

두 사람은 열정적이지만 그만큼 엉뚱하다는 것이 닮아있고, 여타 영화 속 폼생폼사 주인공들과 달리 실수투성인 '최강커플'은 관객들에게 더욱 사랑스럽게 다가간다. 하지만 '최강커플'은 서로 닮아있기 때문에 자석의 N극과 N극이 만났을 때처럼 밀어내며 충돌한다. 서로 맞지 않는 이유를 모른 채 대결하는 최강커플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고, '최강대결'이 어떻게 끝날지 흥미진진하게 지켜보게 한다.

엉뚱해서 사랑스러운, 열혈 형사와 엉뚱발랄 여기자인 '최강캐릭터'들이 펼치는 '최강대결'은 보는 사람들에게 가장 강력한 웃음을 전할 것이다.

엽기발랄 사건사고의 연속 '최강대결'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키는 톡톡 튀는 에피소드 줌인!

오뎅꼬치가 옆구리에 박힌다는 설정부터 기발한 '최강커플'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 속에서 악연으로 맺어진 강력한 '최강대결'과 함께 웃음을 불러온다. 긴장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도 엉뚱해서 코믹한 캐릭터와 위트 있는 에피소드를 축으로 한 탄탄한 드라마가 매력적인 <최강로맨스>. 잠복수사, 잠입취재 등 형사와 기자가 겪게 되는 박진감 넘치는 상황도 <최강로맨스>에서라면 자연스러운 웃음 폭탄이 있는 현장으로 변한다. <최강로맨스> 웃음의 절정은 주인공 재혁과 수진의 성을 따서 만든 기획취재기사 '최(수진)강(재혁)보고서'이다. 강력계 형사와 사회부 기자가 기사 타이틀을 정하면서도 '최강'인지 '강최'인지를 두고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 최vs강 커플의 '최강대결'은 서로에게 초강력 마이너스 에너지를 뿜어내지만 관객들에게 이들의 대결은 웃음 에너지의 원동력이 된다. 또한 전체관람가 베드씬, 액션영화를 방불케 하는 리얼 액션까지, 생동하는 재미로 무장한 <최강로맨스>는 최기자 • 강형사 커플이 '최강보고서'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함께 하는 동안 다양한 에피소드로 버라이
어티한 재미의 종합선물세트를 안겨준다.


<최강로맨스>를 위한 셀 수 없는 오뎅꼬치의 희생

이동욱과 현영이 오뎅꼬치가 옆구리에 찔려 첫 만남을 갖게 됐다는 코믹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던 <최강로맨스>인 만큼 가장 많이 소모된 촬영 소품은 단연코 오뎅꼬치. 오뎅이 없으면 촬영이 진행되 지 못할 정도로 제작팀은 어느 곳에 가든 항상 휴대하였다고 하는데, 이동욱과 현영의 첫 만남에 쓰였던 오뎅꼬치뿐 아니라 <최강로맨스>에서는 유독 오뎅의 등장이 많아 소모량이 기록적이었다는 후문. 특히 현영이 포장마차에서 오뎅을 먹는 장면을 촬영할 때 많은 양이 소모 됐다고 하는데, 30개 이상의 오뎅이 현영 단 한 사람에 의해서 없어졌고 '영화 소품을 먹으면 3년간 재수없다'는 감독의 경고를 무시한 채 출출해진 배를 오뎅으로 채운 스탭들에 의해 포장마차 주인은 계속해서 오뎅 꼬치를 만들어야 했다.

뿐만 아니라 <최강로맨스>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에서는 반드시 오뎅이 등장, 심지어 포스터 촬영장에서도 오뎅꼬치는 가장 소중한 소품으로 사용되어<최강로맨스>를 보는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DVD를 볼 때 오뎅 꼬치의 등장을 유심히 보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가 될 것.

제발 한번만 잠들어 다오~! 뱀과의 힘겨운 연기 호흡

촬영이 무르익을 무렵 <최강로맨스> 현장에 독특한 출연 배우의 존재가 알려지자 스탭들과 배우들이 술렁이기 시작했다. 그 독특한 배우의 이름은 바로 '뱀'! 스테파니라 불리게 될 이 뱀의 역할은 극중 현영의 직장 선배로 분한 전수경의 귀여운(?) 애완동물.
실제 뱀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가장 경악한 사람은 바로 함께 호흡을 맞춰야 하는 현영과 전수경이었다. 선배인 전수경의 집에 갔다가 뱀을 발견한 현영이 펄쩍 뛰며 단번에 뱀을 밟아 즉사시키고, 이 사실을 뒤늦게 발견한 전수경이 애완뱀을 부둥켜 안고 '돌아와, 스테파니~~'를 외치며 오열하는 장면을 촬영해야 했기 때문.

특별히 깜찍한 뱀으로 섭외된 스테파니는 잠시 죽어있는 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부득이하게 마취 될 수밖에 없었는데, 배우들의 연기가 무르익을 무렵 갑작스럽게 마취에서 깨어나 현영과 전수경을 포함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놨다.
할 수 없이 또 한번의 마취를 시도한 끝에 무사히 촬영을 진행, 현영의 '어머! 서울 한복판에 왠 뱀이야! 아우 징그러! 머리 좀 봐 세모야. 이거 독사 아냐~', '언니. 아는 애야?' 등등의 코믹 애드립과 전수경의 천연덕스러운 연기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웃음을 안겨줄 장면으로 탄생했다.


이동욱과 현영의 러브씬. 있다! 없다?

<최강로맨스>가 아무리 코미디 영화라지만 제목 탓인지 은근히 주인공인 이동욱과 현영의 키스씬 혹은 베드씬까지 기대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것이 사실. 이런 궁금증은 두 주연배우 역시 마찬가지였는데 이에 대해 김정우 감독은 '둘이 촬영하는 내내 사이가 좋아져 친해지면 찍고, 아니면 아예 찍지 않겠다'라는 묘한 여운을 남겼다고 한다. 다소 오픈 되어 있는 감독의 러브씬 연출 의도에 스탭들은 당사자인 이동욱과 현영의 친밀함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강추위에 비까지 맞아 추위에 고생하는 현영을 위해 이동욱이 손수 점퍼로 따뜻이 감싸주고, 현영은 후덥지근한 나이트 클럽 촬영 중 이동욱에게 부채질을 해주는 등 영화 속에서 툭하면 싸우는 두 캐릭터와는 반대로 질투 날 정도로 사이 좋은 모습을 보여줘 러브씬에 대한 걱정을 잠재웠다고 한다.
이런 이동욱과 현영의 흐뭇한 사이에 대해 김정우 감독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소 어긋난 독특한 방식으로 러브씬을 연출, 베드씬이 아닌 쇼파씬과 계단씬을 선보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톡톡 튀는 에피소드가 포진되어 있는 <최강로맨스>다운 쇼파씬과 계단씬은 각각, 현영이 술 취한 자신을 쇼파에 뉘이고 외투를 벗겨준 이동욱을 오해해 혼자 상상하며 벌어지는 야릇한 장면들과 계단을 내려오다 삐끗해 넘어지려는 현영을 이동욱이 받아주며 벌어진 묘한 분위기로 연출되어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영, 목소리 굴욕 사건 화제!

어느새 그녀 만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버린 독특한 현영의 목소리. 3개월여의 촬영 기간 동안 동거동락 해온 스탭들은 막상 촬영이 끝난 지금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자 허전함을 느끼기도 했다는데, <최강로맨스>에서 이런 현영의 목소리가 재조명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관계자들 사이에서 '현영의 목소리 굴욕'이라 불리 우는 이 에피소드는 그녀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주변의 웃음 거리로 만든 사건과 현영 스스로 목소리를 변조한 사건으로 나뉜다.

현영의 목소리를 과감히 흉내 낸 주인공은 바로 상대역인 이동욱. 극 중 최수진 기자(현영)를 어떻게 생각 하냐는 질문에 목소리가 아주 이상하다며 코를 잡고 코맹맹이 소리로 '어머~자기야 내가 뽀뽀해 줄게~'라는 닭살 대사를 개인기 수준으로 소화해 스탭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최강로맨스>에서는 최초로 현영이 본인 목소리를 스스로 변조한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미 전화로 한바탕 싸워 그녀만의 독특한 목소리를 기억하고 있는 강재혁 형사(이동욱)와 딱 마주친 현영이 상황을 모면코자 얼굴을 가리며 목소리를 굵게 변조한 것.

현영의 이 같은 목소리 굴욕 사건은 <최강로맨스>의 숨어 있는 재미를 선사할 것 이다

 
 
     
  名前 : 評点 : ★★★★★★★★★★★★★★    
内容 :
 
 
入力された顧客評価がありません
 

事業者登録番号 113-18-43805   通信販売業申告番号 九老-4014号
事務所の所在地 : 韓国 ソウル市 九老区 開峰本洞 170-30 新開峰 三煥 101洞 301号
 商号 : EHLINE  代表 : チョン・ウンヒ
サポートセンター : 82-2-2066-3922 
webmaster@kstarmall.com
[
約款] [特定商取引に関する法律に基づく表示] [個人情報責任者 チョン・ウンヒ]
Copyright ⓒ KSTARMAL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