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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6月の日記/6월의 일기
監督 : 임경수(イム・ギョンス) 出演(俳優) : 문정혁(ムン・ジョンヒョク), 신은경(シン・ウンギョン), 김윤진( キム・ユン) ジャンル : スリラー 上映時間(分) : 107分 発売日 : 2006-02-09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Widescreen 2.35:1 オーディオ : DTS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
[특이정보] [Disc.1] - Comentary with 감독 임경수, 촬영감독 김철주
[Disc.2] - 영화 속으로 1. 수사 현장 (메이킹 및 배우 인터뷰) 2. 증언 (감독 인터뷰) 3. 미결 (삭제씬) 4. 뮤직비디오 5. 예고편
- 영화 밖으로 6. 관심 (한선교 의원 주최의 국회 시사회에 대한 인터뷰) 7. 무관심 (학원폭력 문제에 대한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의 자문) 8. 재현 (미술, 특수분장 관련 프로덕션 디자인) 9. 컬러 공간 (DI 작업)
대한민국 강력계 유일무이 파트너의 탄생!! 애인도 없고 딱히 취미도 없는 오로지 범인검거에 청춘을 바친 강력계 베테랑 형사 '추자영', 007시리즈 제임스 본드에 뻑가 뽀대나는 권총을 소유할 수 있다는 것, 폴리스 라인을 멋있게 넘을 수 있다는 매력에 형사가 된 폼생폼사 '김동욱'은 대한민국 강력계가 알아주는 천적관계!! 서로 못 잡아먹어 안 달인 두 형사에게 2일 1조 한 팀으로 사건수사를 하라는 청천벽력같은 명을 받게 되면서 그들의 티격태격 신경전은 더해간다.
예고된 살인의 시작, 유일한 단서 '6월의 일기' 어느날 정체모를 살인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게 되고 자영과 동욱이 사건을 맡게 된다, 이들은 각각의 사체들을 부검하던 중 의문의 일기쪽지 캡슐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데 일기의 날짜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쓰여진 것, 그렇다면 미리 쓰여진 일기에 따라 살인이 예고되고 있다는 것?
순서가 있는 죽음, 다음 차례는? 죽은 사체가 같은 학교 학생들이라는 단서에 의해 두 형사는 학교를 찾게 되고 유력한 용의자인 의문의 여인을 찾던 중 자영은 고등학교 시절 단짝 친구 윤희를 만나게 된다. 세 번째 예고된 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더욱 사건의 치밀함은 더해가고 자영은 조카인 준하가 납치되면서 계속되는 사건이 자신과도 무관하지 않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