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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インディアンサマー/INDIANSUMMER/인디안 썸머
監督 : 노효정(ノ・ヒョジョン) 出演(俳優) : 박신양(パク・シニャン), 이미연(イ・ミヨン) ジャンル : ドラマ 上映時間(分) : 104分 発売日 : 2003-04-18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 노효정 감독 코멘터리 수록 - 메이킹 필름 - 배우, 음악감독 인터뷰 수록 - 뮤직 비디오 : 제시카의 ‘Lost Without Your Love” - 스토리 보드 - Still Gallery - 예고편
- 늦가을 찾아오는 짧은 여름날처럼 찬란한 마지막 사랑! - <약속> <편지>의 박신양, <물고기자리>의 이미연, 불꽃 튀는 연기 대결! - 변호사와 사형수로 만나 가장 드라마틱한 사랑을 연기하는 박신양과 이미연 연기 압권!!
제발 날 그냥 내버려둬요...
2234번 피고인 이신영. 남편 살해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자신을 위한 모든 변호를 거부, 죽음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평온하다. 변호사 서준하. 출세길이 보장된 해외연수를 기다리는 동안, 이신영의 항소심 국선변호를 맡는다. 여느 피고인과는 다른 신영의 태도. 그는 그녀의 차가운 눈빛을 잊지 못한다. 항소심 첫 재판 날, 갑자기 재판을 거부하는 이신영. 재판은 중지되고 신영은 독방에 감금된다. 준하는 그녀의 모든 사건 파일을 뒤지기 시작한다.
죽고 싶단 말이...살고 싶단 말보다 더 절실하게 들리는 거... 알아요?
준하는 해외연수도 포기하고, 신영의 흔적을 찾아 동분서주한다. 자신을 위해 애쓰는 준하의 모습을 보며 신영은 점점 그를 보기가 힘겹다. 준하의 노력으로 항소심은 무죄판결이 나고, 차가운 교도소 밖 햇살 가득한 남해바다에서 둘은 처음으로 변호사와 피고인이 아닌, 남자와 여자로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