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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達磨よ、ソウルへ行こう/달마야 서울가자(SALE EVENT)
監督 : 박상효(ユク・サンヒョ) 出演(俳優) : 정진영(チョン・ジニョン), 신현준(シン・ヒョンジュン),이원종 上映時間(分) : 99分 発売日 : 2006-11-14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TS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Disc 1 - Commentary with 육상효 감독, 정진영, 이원종 Disc 2 - 서울 상경기 : 메이킹 필름 - 보살님들 내 말 좀...: 배우 인터뷰 - 달마 시사 법회 : 산사에서 열리는 시사회 현장 - 서울 탐방기 : 주연 배우와 관객이 함께하는 서울 씨티 투어 - 예고편 : 티져 예고편
- 인생걸고 ?아내기, 내공걸고 몰아내기!!! _ <달마야~>,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리즈 시대'를 연다!! - 전편을 뛰어넘는 업그레이드된 휴먼 코믹, 상상을 초월한 웃음! 기상천외한 대결! - 버터라! 몰아내라, 불어라!! 이번엔 더블 맞짱이다!! - 차별화 된 코미디를 그린다! 스님 vs 건달, 도시 vs 산사, 불경 vs 힙합... - 2배의 즐거움! 2배의 쾌감! – 상상을 넘어선 재치와 재미로 가득; 노래대결, 술대결,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비장의 게임들
건달들과의 아쉬운 이별 후 3년...
청명스님(정진영 분)이 서울의 무심사에 큰스님의 유품을 전해주기 위해 은하사를 나서자, 현각스님(이원종 분)과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문식 분)이 청명스님 보호 목적을 핑계로 따라 나선다. 스님들이 어렵사리 도착한 서울의 무심사. 주지는 이미 5억원의 빚을 지고 절을 떠나고, 정신이 오락가락 해 보이는 노보살 스님과 꽃미남 무진 스님, 동자승만이 남아있는 상황이다. 절의 곳곳에 붙어있는 법원의 차압딱지는 스님들을 기겁하게 만들고 급기야 들이닥친 범식(신현준 분) 일당들과 마주친 청명, 현각, 대봉 스님은 무심사를 구하기 위해 남게 된다.
어떻게든 무심사를 살려야 한다!
전단을 만들어 신촌 유흥가와 수영장, 심지어는 노래교실까지 돌리며 홍보를 하자, 마침내 일년 째 법회를 열지 못했던 무심사에도 신도들이 찾아와 활기를 띠며 성황을 이룬다. 그러나, 법적으로 이미 대륙개발에 넘어간 무심사. 청명스님의 설법 도중 들이닥친 범식과 그의 수하들은 절터에 지상 복합 건물인 '드림시티'를 세울 계획이라며 당장 나가라고 으름장을 놓고 불전함을 빼앗아간다. 그 와중에 묵언수행중인 대봉스님이 구입한 로또복권이 삼백 억에 당첨이 되지만 그 로또복권의 영수증은 범식 일당이 빼앗아 간 불전함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또 한번 망연자실 한다.
스님들, 건달들에게 맞짱 걸다!
불전함을 되찾으려는 스님들과 불전함에 300억짜리 로또복권이 들어있을 줄은 꿈에도 모르는 범식 일당. 절을 지키려는 스님들과 절을 부수고 드림시티를 지어야 하는 건달들. 스님들은 건달들에게 게임을 제안하고... 그들은 불전함을 걸고 각양각색의 게임을 벌이며 엎치락 뒤치락 하지만 불전함과 박회장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스님과 범식 일당은 패닉 상태에 빠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