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     
  会員登録 | ログイン | 買い物かご | ポイント | サポートセンター
     
SPEED SALE  
390円 VCD  
貴重商品  
1200円 2400円DVD  
K-POP  
V.A.(Various Artists)  
その他のアルバム  
映画DVD  
映画VCD・VHS  
映画OST  
TV ドラマDVD  
TV ドラマOST  
音楽DVD  
音楽VCD・VHS  
その他の映像  
ポスター・ブラインド  
グッズ・その他の商品  
BEAUTY (美容)  
ハングル商品  
マッサ-ジパック  
食品  
雑誌  
 
決済ページ  
 
     
 入金未確認  
 新商品&再入荷  
 1:1親切な相談  
 商品の要請  
 購買代行の要請  
 入金代行の要請  
 
     
   
   
 
映画DVD
映画DVD > (映画DVD)マガン・ホテル
     
  前の商品 (映画DVD)マガン・ホテル 次の商品
 
 


拡大 ( Size : 67 kb )
     
定価 : 3,300
価格 : 3,300円 (税込)
ポイント : 10
数量 :
 
 
 
 
 
 
 
 

(映画DVD)マガン・ホテル/마강호텔

監督 : 최성철(チェ・ソンチョル)
出演(俳優) : 김석훈(キム・ソクフン), 김성은(キム・ソンウン), 박희진
ジャンル : コメディ,アクション
上映時間(分) : 184(本編98)分
発売日 : 2007-06-01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 Widescreen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韓国語

[특이정보]
[Disc 1]
- 본편
- 코멘터리 : 김석훈, 김성은, 조상기, 박희진, 임건중 PD
- After Commentary
[Disc 2]
- 구조 조정
- 미션 임파서블 : 대행 일행과 호텔직원들 대립 메이킹
- 마강신기 : 동방신기 패러디 촬영장면 메이킹
- 사모님! : 김미진 사모님 패러디 영상
- 삭제장면
- 포스터 촬영 현장
- 뮤직비디오
- 예고편
- 포토갤러리


이제껏 이런 형님들은 없었다! 새로운 종의 조폭 코미디 탄생!

기존의 조폭 캐릭터들이 상대방에게 이유 없는 폭력을 휘두르는 거칠고 무식한 면을 보여줬다면 <마강호텔>의 형님들은 우수한 경영마인드와 합법적인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 노동자(?)이다. 하지만 마른 하늘에 날벼락 같은 정리해고 통보를 받고 '4대보험 보장', '비정규직 보호' 등을 외치며 가두시위까지 하는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을 걱정하는 생계형 조폭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이제껏 봐왔던 기존의 조폭 코미디와는 확실한 차별화를 선언한다. 즉 조직간의 다툼으로 구조조정 당한 샐러리맨형 조폭은 기존의 영화에서 봐왔던 모습과 달리 새롭게 포지셔닝된 새로운 종의 캐릭터인 셈이다.

호텔 촬영 장소를 찾기까지 100일간의 여정

영화 <마강호텔> 제작부에 떨어진 가장 중요한 미션은 영화 속 배경이 될 호텔을 찾는 것이었다. 전국에 있는 공식 관광호텔 수만 해도 600개. 러브호텔까지 더하면 그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는다. 그 많은 호텔 중 영화의 배경이 될만한 호텔 찾는 것이 뭐 그래 대수겠냐는 반응일 수 있지만 늘상 그렇듯 영화의 컨셉과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장소를 발견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윤선영 제작부장은 "100일 동안 전국 팔도 안 다녀본 곳이 없다. 호텔의 'ㅎ'만 들어도 치를 떨만큼 신물나게 호텔 헌팅을 다니고 사전답사를 했지만 쉽게 촬영 장소에 맞는 나오지 않았다"고 전한다. 그도 그럴 것이 되도록 지방으로 갈수록 러브호텔 위주의 숙박업소가 주로 분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롭게 리모델링한 새 건물일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동방신기 패러디 그룹' 마강신기가 탄생하기까지...
영화 <마강호텔>을 많은 네티즌들에게 알리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바로 김석훈, 우현, 조상기 등 남자배우들의 파격적인 변신으로 이뤄진 동방신기 패러디 그룹, '마강신기' 덕분이다. 헤어나 의상, 안무에 이르기까지 '동방신기'를 고스란히 재현한 이번 촬영은 호텔리어가 된 조폭들이 호텔 정상화를 위해 고심 끝에 시작한 이벤트 공연. 평균 연령 35세를 육박하는 5명의 남자가 '마강신기'로 카메라 앞에 섰을 때는 원할한 진행보다 포복절도한 웃음으로 촬영이 수월하지 않았다는게 현장 스탭들의 증언이었다.

신인가수 데뷔 임박! 보컬과 안무 하드 트레이닝 동시 진행!

이번 '마강신기' 데뷔는 이 영화를 통해 충무로 신고식을 치룬 음악감독 김조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절차와 서류 상의 문제가 해결되자마자 배우들의 혹독한 '마강신기' 데뷔 준비기가 시작되었다. 실제 동방신기 안무팀을 초빙해서, 신인 가수 등용 직전의 하드 트레이닝을 한달여 기간 동안 받는 것은 물론, 보컬 연습까지 했다. 실제 영화 장면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는 '마강신기'가 직접 부른 동방신기의 '허그 Hug'로 보컬과 안무의 혹독한 훈련 기간을 거치고 난 후 탄생한 필생의 역작이었다.

처음엔 장난처럼 서로의 모습에 쑥스러워하고, 부끄러워하던 배우들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동방신기의 무대 방송을 여러 차례 리플레이하며 카메라 앞에서의 눈빛이나 손동작 같은 모션까지 흉내내기에 이르렀고, 정말 '마강신기'란 신인 그룹이 데뷔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노력한 결과 영화 속 코믹 명장면을 연출하게 되었다.

수난기 1. 소변기 역류사건 '무표정한 우현과 박장대소하는 스탭들'
첫 번째 수난기는 이름에서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이 느껴지는 '소.변.기 역.류.사.건' 평소와 다를 바 없이 화장실을 찾았던 호텔 지배인 중건(우현 분)은 볼일을 마친 후, 물내리기 버튼을 누른다. 하지만 조폭들이 미리 손을 봐놓은 소변기는 마치 나이아가라 폭포를 연상케 하듯 거센 물줄기를 내뿜고, 이에 중건은 천연암모니아수를 고스란히 얼굴로 뒤집어 쓴다. 이날 촬영은 많은 스탭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는데 바로 감정을 읽을 수 없는 우현의 무표정. 감독의 오케이 싸인이 나고 박장대소하는 촬영 스탭들을 뒤로 한 채 초지일관 웃음기 하나 없는 우현의 정색 표정 연기는 명불허전 최고의 코믹 명장면이다.

수난기 2. 밧줄공중부양사건 '치마입은 김성은, 울고 싶어라~!!'
두 번째 수난기는 바로 모든 호텔리어들이 무지막지한 대행 일당에 의해 밧줄 하나에 의지한 채 그것도 거꾸로 공중부양한 장면. 이날 촬영 전부터 배우와 스탭간에 긴밀한 긴장감마저 감돌았는데, 바로 호텔리어 복장의 김성은과 박희진 때문이었다. 공중에 매달리는 것 자체만으로도 공포감이 감도는데, 더욱이 치마를 입은 상태에서 그것도 거꾸로 매달릴 생각에 아찔한 현기증이 드는 것은 당연지사다. 하지만 두 여배우는 프로답게 코믹 뉘앙스를 곁들인 겁에 질린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텔리어들의 굴욕장면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감독의 오케이 싸인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빨개진 얼굴 표정이 더 리얼하지 않냐며, 장시간 매달려 있는 것을 마다하지 않아 독한(?) 여배우들이란 명예 또한 얻게 되었다.

수난기 3. 확~ 파묻어버려사건!!'개미떼 출연, 오지 마란 말야~!!'
마지막 수난기는 바로 무식한 조폭들의 협박 단계 최고봉, 바로 “묻어!”. 호텔리어들은 땅 속에 머리만 뻬꼼히 내밀고 나머지는 몽땅 땅에 파묻히는 무시무시한 보복을 당한다. 하지만 이 장면이 코믹하게 그려지는 이유는 바로 파묻힌 호텔리어들의 다채로운 표정. 여전히 무표정 무감각 중건, 무서움보다 짜증기 가득한 민아(김성은 분), 진이 빠질대로 빠져 모든걸 초월한 듯한 정은(박희진 분)의 표정 때문이다. 촬영 당시 배우들의 표정 연기는 연기가 아닌 실제상황이었는데, 생각보다 무척 고된 일인 것도 그렇거니와 얼굴 가까이에 다가오는 예기치 않았던 개미떼들의 공격으로 고생이 극심했던 까닭이다. 촬영을 앞두고 땅에 묻힌다는 특이한 경험을 앞두고 마치 설레는 듯한 심정의 배우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감독이 의도했던, 모든걸 초월한 듯한 허탈의 표정까지 연출되며, 극심한 생고생과 무한 수난의 길을 경험하게 되었다.

◆ 줄거리

조직간 나와바리 다툼으로 구조조정을 당해 하루 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행(김석훈 분) 일당. 이들이 조직의 자금 사정을 해결하고 일터로 복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쓰러져 가는 '마강호텔'을 찾아가 미수금을 받아오는 것뿐이다! 하지만 형님들 특유의 단순 무식 영업방해작전으로 손쉽게 해결하려던 '떼인돈 회수 작전'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미션 임파서블로 치닫게 된다.

지방 변두리에 자리잡은 마강호텔의 여사장 민아(김성은 분), 연변출신 웨이트리스 정은(박희진 분), 지배인 중건(우현 분). 평범한 호텔리어로만 보이는 이들은 갑자기 쳐들어온 대행 일당을 만나자 무섭게 돌변하기 시작한다! 마강호텔의 수상쩍은 호텔리어들은 형님들의 마강호텔 접수 임무에 강력한 태클을 걸고, 결국 대행 일당은 대대적인 작전 변경을 단행, 호텔 역사상 유례없는 신개념 고객 써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한다.

 
 
     
  名前 : 評点 : ★★★★★★★★★★★★★★    
内容 :
 
 
入力された顧客評価がありません
 

事業者登録番号 113-18-43805   通信販売業申告番号 九老-4014号
事務所の所在地 : 韓国 ソウル市 九老区 開峰本洞 170-30 新開峰 三煥 101洞 301号
 商号 : EHLINE  代表 : チョン・ウンヒ
サポートセンター : 82-2-2066-3922 
webmaster@kstarmall.com
[
約款] [特定商取引に関する法律に基づく表示] [個人情報責任者 チョン・ウンヒ]
Copyright ⓒ KSTARMALL.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