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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ボリウルの夏/SEASON IN THE SUN/보리울의 여름
監督 : 이민용(イ・ミニョン) 出演(俳優) : 박영규(パク・ヨンギュ), 차인표(チャ・インピョ), 장미희(チャン・ミヒ) ジャンル : コメディ 上映時間(分) : 102分 発売日 : 2006-12-18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1.8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韓国語
[특이정보] - 메이킹 필름 - 제작현장 - 주/조연들의 인터뷰 - 뮤직비디오 - 시사회 현장 - 대본연습현장 - 포스터촬영 현장 - 예고편 - 이스터에그(탁구치기)
- 신부님과 스님이 감독하는 두메산골 어린이 축구팀의순수하고 맑은 이야기! - 박영규,차인표,장미희 등 주연배우들의 연기대변신! - 모처럼 만나는 따뜻하고 정겨운 휴먼코미디!
어느날, 주임신부로 첫발을 내딛는 30대 초반의 김신부와 6년전 스님이 되겠다고 출가한 아버지(우남)를 만나러 온 초등학교 6학년 형우는 한적한 보리울 마을에 온다. 그들은 맞아주는 사람은 단정한 자태의 원장수녀와 진한 사투리로 너스레를 떠는 아빠스님 우남, 형우는 아무래도 어색한 우남 스님과 시골 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고, 김신부 또한 원장수녀, 성당 고아들과의 이어지는 마찰 때문에 보리울에서의 생활이 쉽지많은 않게 느껴진다. 한편 골목대장 동숙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보리울 마을팀 아이들은 읍내 축구팀에 기세좋게 도전했다가 형편없이 무너지다 스님의 지도 덕분으로 성당아이들 팀을 이긴다. 마을팀에 대패 후 창피해서 마을을 뜨고 싶을 정도로 절망하는 성당 아이들은 새로 온 김신부와 수녀의 격려에 힘입어 훈련을 시작한다. 우남 스님과 김신부가 가세하여 점점 고조되어가는 보리울의 축구 열기. 수중전으로 펼쳐진 두 팀의 경기는 한치의 양보 없이 치열하게 펼쳐지고 승부는 무승부를 기록한다. 서로의 우정을 회복하고 드디어 단일팀으로 탄생하는 보리울 소년축구단! 이들은 읍내 축구부에 기세좋게 도전장을 내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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