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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DVD)極楽島殺人事件・극락도 살인사건
監督 : 김한민(キム・ハンミン) 出演(俳優) : 박해일(パク・へイル), 박솔미(パク・ソルミ), 성지루(ソン・ジル) ジャンル : サスペンス 発売日 : 2007-07-19 (2.Disc)
[詳細情報] 画面割合 : Anamorphic Widescreen 2.35:1 オーディオ : Dolby Digital 5.1 地域コード : 3(Asia ETC) ダビング : 韓国語 字幕 : 英語,韓国語
[특이정보] Disc 1 - 본편 - Commentary Track 1 - 김한민 감독 & 백해일, 성지루, 박솔미 - Commentary Track 2 - 김한민 감독 & 최두영 대표 - After Commentary
Disc 2 - 사건 브리핑: 메이킹 필름 - 사건 현장: 미술 메이킹 - 증거물: 분장 & 소품 & 의상 - 용의자: 캐릭터 영상 - 들여놓지 말아야 할 것: 삭제 장면 - 2007 극락도: 시사회 영상 및 기자 간담회 - 목격자: 예고편 - 신상명세서: 포토 갤러리 - 갈치 괴담: 극락도 살인사건 초기 모델
- 한달 전 극락도... 화투판 살인사건,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 사건과 관련된 듯한 모종의 쪽지 발견! 그리고 이어지는 참혹한 연속살인사건의 전개! - <살인의 추억>, <혈의 누> 그리고...... <극락도 살인사건> 이래서 한국형 미스터리다! - 엉킨 실타래를 풀어가는 추리의 재미 이젠 극락도 살인사건에서 만난다! - <살인의 추억> 이후 4년만에 미스터리 장르에 도전한 천만 배우 박해일의 야심찬 신작 - 철저한 캐릭터 캐스팅과 서로에 대한 신뢰가 그들을 한 자리에 모았다! -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들이 모두 섬에 갇혔다?! 5개월간의 동고동락 섬 생활!
1986년, 아시안게임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던 9월. 목포앞바다에서 토막 난 사람 머리통이 발견된다. 사체 부검 결과, 토막 난 머리통의 주인이 인근에 위치한 섬, 극락도 주민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특별조사반은 본격적인 수사를 위해 사건 현장 탐문에 나선다. 형사들은 송전 기사의 합숙소와 보건소로 추정되는 곳에서 살인사건의 흔적으로 보이는 핏자국과 부서진 무전기 등을 발견하지만, 끝내 한 구의 시체도 찾아내지 못한다.
바깥 세상 돌아가는 일엔 도통 관심이 없는 듯 순박하기만 한 섬주민 17명이 사는 작은 섬, 극락도. 천국 같은 이 곳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김노인의 칠순 잔치가 벌어진 다음날 아침, 두 명의 송전기사의 사체가 발견된 것. 함께 화투판에 있었던 덕수(권명환 분)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르지만 그의 행방마저 묘연한 채 사건은 미궁으로 빠져든다.
섬 주민 전원이 용의자일수도, 피해자 일수도 있는 혼란스러운 상황, 난생 처음 살인사건을 맞닥뜨린 마을 사람들은 보건 소장 제우성(박해일 분)을 필두로 화투판 살인사건 범인을 추리하는데 열을 올리지만, 이웃들의 주검만 늘어간다. 한편, 우연한 기회에 이번 살인사건과 관련된 듯한 모종의 쪽지를 발견한 학교 소사 춘배(성지루 분)는 쪽지의 의미를 알아내기 위해 혈안이 되는데.. |